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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족 '소쿠리패스' 클릭



여행 전문업체 소쿠리컴퍼니가 패스 전문 여행 쇼핑몰 소쿠리패스(www.socuripass.com)를 오픈했다.

소쿠리패스는 해외여행이 매년 증가하고 여행을 직접 계획하고 준비하는 개별 자유 여행객들이 늘고 있는 분위기에서 자유 여행객들의 편하고 자유로운 여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랑스 파리·영국 런던·미국 뉴욕·일본·이스탄불 등 8개국 10개 지역의 교통 패스와 관광 명소 티켓 등 다양한 패스를 전문적으로 취급한다.

특히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인 루브르박물관, 오르세미술관, 런던아이 등의 입장권과 파리 비지트, 오이스터 카드와 같은 교통 패스, 파리 뮤지엄 패스, 뉴욕 시티 패스와 같은 관광 패스를 국내에서 미리 구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매진 등으로 인해 현장 구매가 어려운 뮤지컬과 각종 쇼, 운동경기 티켓과 레스토랑의 예약도 가능하다.

정창호 소쿠리패스 대표는 "자유 여행객들이 가장 불편했던 점으로 '입장권 구매 시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꼽았다"며 "소쿠리패스를 통해 이런 대기 시간을 줄여 진정한 자유여행의 의미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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