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라오스 사고항공사, 태풍 '나리' 추락사고 원인

라오스 사고항공사, 태풍 '나리' 추락사고 원인

한국인 3명 등 모두 49명의 사망자를 낸 라오스 여객기 추락사고의 원인으로 제25호 태풍 '나리'가 지목됐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영 라오항공의 솜폰 두앙바라 회장은 17일 현지 라디오방송에 사고 여객기 ATR 72-600이 지난 3월 제작공장에서 출고, 인도된 신형기라며 악천후를 추락사고의 원인으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라오스 정부는 사고 여객기 QV 301편이 전날 남부 팍세공항에 접근하던 도중 난기류를 만나 메콩강에 추락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