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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신동빈·이부진, 국감 증인출석 '관심'

정용진·신동빈, 국감 증인출석 '관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국정감사장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일 정치권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정감사를 맞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증인으로 채택된 유통업계 총수들이 다음달 1일 상임위에 참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지난 17일 국회에 출석의사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부회장은 국감전 증인으로 포함됐지만, 허인철 이마트 대표가 대리 출석한 것으로 결론난 바 있다. 그러나 한차례 상임위에서 허 대표의 불성실한 답변으로 인해 정 부회장이 증인으로 불려가게 됐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11월 정무위원회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을 거부한 바 있다. 당시 정무위는 정 부회장에 대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거부했다'며 고발했고, 서울중앙지법은 올 4월 가장 높은 금액인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산업위 증인출석도 가능성인 큰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지난해 국감때 해외출장을 핑계로 불참해 1000만원의 벌금형을 받은 바 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참석여부도 관심거리다. 이 사장은 오는 28일 관세청 국정감사에 면세점 독과점 운영과 관련,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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