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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성균관대 이강노 교수, 부채표 가송재단 활명수 약학상 수상



동화약품은 부채표 가송재단이 지난 17일 충북 오송웨딩홀에서 개최된 '대한약학회 2013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성균관대 약대 이강노 교수에게 활명수 약학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한 활명수 약학상은 약계 발전에 기여도가 크고 10년 이상의 연구 업적이 탁월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 교수는 오랜 기간 동안(22년 9개월) 우리나라의 생약학 및 천연물 약품화학 분야에서 업적을 쌓아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채표 가송재단은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윤광열 동화약품 명예회장, 부인 김순녀 여사의 사재 출연을 통해 지난 2008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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