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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가을 러너 '물보다 포카리스웨트'





가을을 맞아 각종 마라톤 대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마라토너들 사이에서 수분 보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수분 보충을 도와주는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가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마라톤 도중이나 전후 포카리스웨트 섭취는 몸으로부터 손실되는 수분과 전해질을 빠른 시간 내에 보충할 수 있어 체내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마라톤과 같은 격렬한 운동 후에는 체내에서 소변으로 배설되거나 땀으로 배출되는 수분 손실량이 많아 단순히 물만 마시면 혈액 속의 전해질 농도가 낮아지고 자칫 저나트륨혈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또한 땀과 함께 방출되는 칼슘·마그네슘 등은 근육의 피로를 유발시켜 다리에 쥐가 나는 등의 근육경직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 이때에 적당한 이온 섭취는 체내기능을 안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포카리스웨트는 나트륨·염소·칼륨 등 전해질이 땀의 농도와 가장 비슷하게 함유돼 있어 체내 흡수속도를 빠르게 하고 당 성분이 몸의 회복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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