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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인사담당자 "면접 14분 안에 합격 여부 결정된다"

면접으로 합격을 결정하기까지 평균 14분이 걸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506명을 대상으로 '면접 중 지원자의 당락을 결정하는지 여부'를 설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합격 당락을 결정하기까지는 평균 14분이 소요됐으며 이어 '5~10분 미만', '10~15분 미만', '3~5분 미만' 등이었다.

특히 '불합격 결정이 더 많다'는 응답이 49.7%로 '합격 결정이 더 많다'(28.4%)보다 2배 가량 높게 나타났다.

불합격이 확실시 될 경우, 응답자의 76.2%가 예정된 면접시간보다 면접을 빨리 끝낸다고 답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