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올해 산업단지 가스누출 사고 역대 최다…울산공단 사고 발생 전국 1위

올해 산업단지 가스누출 사고가 지난 4년간 총계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한표(새누리당, 경남 거제시) 의원실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1개 주요 국가산업단지의 가스누출 사고는 2009년 2건, 2010년 1건, 2011년 0건, 2012년 3건에서 올해는 7월 말까지 7건을 기록, 지난 4년간 합계(6건)를 넘어섰다.

최근 5년여간 사고 건수를 산업단지별로 살펴보면 울산공단이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반월(20건), 여수(19건), 시화(16건), 구미(15건), 온산(8건), 남동(7건) 등 순이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