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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난교파티, 정원 두배 몰려 절반이 입장 못해



스웨덴에서 스칸디나비아 국가 최대 규모의 난교 파티가 펼쳐졌다. 논란이 될법한 이 파티에 찾는 사람이 넘쳐나 모두가 들어가지 못할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웨덴 노르쉐핑(Norrk?ping)의 한 지하 공간에서 최근 이른바 스윈저(Swinger) 파티가 펼쳐졌다. 스윈저(Swinger)는 자유분방한 성생활을 추구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일부 주민들의 거센 항의가 있었지만 끝내 파티가 열렸고 더욱이 성황리에 끝났다.

당국에 허가 받은 입장 인원은 300명이었지만 당일 이 곳을 찾은 사람은 600명이 훌쩍 넘었다. 그 중 절반은 입장 인원 초가로 아쉽게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 노르쉐핑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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