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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대학생 생활비 가장 비싼 곳은?



스웨덴은 다른 북유럽 국가들처럼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하다. 국가에서 대학교 등록금을 대신 내주고, 한 달에 약 50만 원씩 생활 보조금까지 나오지만 고등학교 졸업 이후 대게는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스웨덴 대학생들은 언제나 돈이 궁하다. 그렇다면 스웨덴에서 학생으로 살아가기 가장 비싼 곳과 싼 곳은 어디일까?

주거비, 식비, 보험료, 트레이닝, 대중교통, 학생식당에 각각 한 달에 들어가는 비용을 종합해 도시별로 비교한 결과 한 달 총 생활비가 가장 낮은 곳은 스톡홀름 서쪽에 위치한 외레브로 지역으로 나타났다. 여섯 가지 항목에 한 달간 들어가는 생활비가 평균 6369 크로나(약 108만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비싼 지역은 한 달 생활비로 7528 크로나(약 127만원)가 드는 스웨덴 제2의 대도시 예떼보리가 선정됐다.

전문가는 대학에 들어오면서 이전과 같은 생활 방식으로 살게 되면 경제적인 어려움에 닥치기 쉬우니 계획적인 소비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 스웨덴 메트로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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