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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300명 대규모 스와핑 파티 논란 속 개최

스웨덴에서 파트너를 바꿔 성행위를 하는 스와핑 파티에 300명이 몰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저녁 노르쉐핑의 한 극장에서 '아담과 이브'라는 스와핑 클럽의 주최로 열린 행사에는 600명의 신청자가 몰렸고, 당국의 제한에 따라 300명만이 650크로나(약 11만원)을 내고 입장했다.

참가자의 90%가 배우자나 연인과 동반 참석한 가운데 망토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파티를 즐겼다. 주최 측은 안전을 위해 1000개의 콘돔을 배치했고 경호원도 동원했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성행위를 했고, 일부는 성행위를 관람하거나 짝을 찾아 호텔로 이동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극장주 로빈 칼손은 "심한 항의에 시달렸다. 지금이 2013년인데 타인의 성생활을 우리가 두려워하거나 항의할 필요가 있느냐"고 논란에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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