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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로비 라운지·비즈니스 센터 재오픈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 거쳐 로비 라운지와 비즈니스 센터를 10월 말 오픈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000년 호텔 개관 이래 처음으로 이뤄지는 이번 로비 공간의 레노베이션에서는 공간의 변모뿐만 아니라 적절한 프라이버시 확보, 하이테크 시설 강화를 통해 편의성을 확충했다.

우선 비즈니스 센터는 최신형 커피머신과 쇼케이스형 냉장고, 서재형 벽장과 다과를 나눌 수 있는 대리석 바를 갖추고 있으며 최신형 프로젝터를 장착한 12인용 미팅룸 2개, 8인용 미팅룸 1개를 마련했다.

또 센터 내 로비 공간의 소형 데스크와 의자에는 칸막이를 설치해 간단히 업무를 보면서도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도록 고려했다.

이와 함께 로비 라운지는 레노베이션을 통해 벽지, 카페트, 테이블과 의자, 소파 등 모든 집기를 교체했으며 그레이와 브라운 톤을 주조로 우아함을 살리는 동시에 JW 메리어트 브랜드 컬러인 흑백을 이용한 블랙 컬러 테이블과 화이트 콘솔을 곳곳에 비치해 모던룩을 대폭 강화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