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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中 마라톤 대회에 일렬로 늘어선 '노상방뇨 군단'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1000여 명의 선수들이 벽 앞에 일렬로 서서 소변을 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21일 메트로 홍콩에 따르면 이날 선수들은 화장실이 부족하자 중앙지도자들의 사무청이자 집단 거주처인 중난하이(中南海) 앞의 붉은 벽을 '야외 화장실'로 사용했다. '노상방료 군단'에는 외국 선수도 포함돼 있었다.

현지 경찰은 "저지하려고 했지만 소변을 보는 사람 수가 너무 많아 도저히 막을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선수들은 베이징의 대기 오염이 심각한 탓에 많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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