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여행/레져

팁·쇼핑 강요 '바가지 여행' 그만… 여행업계, 옵션 없는 상품 선보여

여행업계가 가이드 팁이나 쇼핑 등 '옵션 관광'을 쏙 뺀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한진관광은 기존 패키지 여행 상품의 가격 체계를 개편한 '아임 리얼'상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외여행 중 쇼핑센터 방문을 최대 2회로 제한하고, 가이드 수고비 등 정가 이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을 없앴다. 현지에서 공연 관람 등을 추가하는 선택 관광도 강요하지 않는다고 여행사측은 설명했다.

온라인 여행사인 인터파크투어는 이달 초 해외 패키지여행 시장에 진출하면서 '몽땅 포함팩'을 내놨다.

여행 비용을 정가에 모두 포함해 팁 지불, 기념품 쇼핑 등 추가 비용 부담을 덜었다. 인터파크투어 관계자는 "패키지여행 부문의 후발 주자인 만큼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가이드가 현지에서 바가지요금을 매기는 불공정 사례를 막기 위해 사전에 가이드 경력을 공개하는 '가이드 오픈팩'도 선보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