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오바마 '소방수', 오바마케어 웹사이트 오작동 '불' 끌까?

건강보험 개혁안(오바마케어) 웹사이트(HealthCare.gov)의 접속장애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사태 진화를 위해 '소방수'를 투입했다.

오바마 '발등'의 불을 끄기 위해 긴급 투입된 인물은 차기 국가경제회의(NEC) 의장으로 지명된 제프리 지엔츠 전 예산관리국(OMB) 국장대행. 22일(현지시간) 공화당이 웹사이트 오작동 문제에 대한 비난 공세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은 지엔츠 의장에게 시스템 정상화를 부탁했다.

공화당은 웹사이트가 원활하게 운영되지 않는 것을 절호의 기회로 삼아 오바마케어를 맹비난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정지) 사태와 디폴트 위기의 책임이 공화당에게 있다는 비난 여론을 의식, 제도 자체는 물론 기술적 문제까지 보이고 있는 오바마케어를 '즉각 폐지'하자고 주장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 1기때부터 추진해 온 오바마케어는 미국 국민 모두 건강보험에 가입하도록 의무화하겠다는 정책이다. 현재 보험이 없는 미국인은 오바마케어 웹사이트를 통해 내년 3월 말까지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기간 내 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벌금이 부과된다.

/조선미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