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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3분기 영업익 1455억원…전년 대비 10.8% 증가

LG생활건강이 지난 3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LG생활건강은 3분기 영업이익이 145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8%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은 1조1518억원, 당기순이익은 1171억원으로 각각 9.3%, 29.4%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LG생건의 매출은 2005년 3분기 이후 33분기 연속, 영업이익은 2005년 1분기 이후 35분기 연속 성장했다.

화장품 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전사적이 성장을 이끌었다.

화장품 사업은 매출 3916억원, 영업이익 514억원 모두 14.2% 늘었다. 프리스티지에서는 한방화장품 '후'와 허브화장품 '빌리프', 매스티지에서는 '비욘드'와 '수려한'이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더페이스샵 매출은 19% 증가했고, 해외사업 매출이 39% 늘었다.

생활용품사업은 매출 4139억원, 영업이익 56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0.9%, 4.0% 성장했다. 6대 카테고리 시장점유율이 소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헤어케어 제품으로는 '엘라스틴' 퍼퓸라인과 '실크테라피', 스킨케어 제품으로는 '온:더바디'의 매출 성장을 도왔다.

음료사업은 매출 3463억원, 영업이익 379억원으로 각각 2.5%, 17.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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