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강경젓갈축제 성황리에 마쳐…강경젓갈 관심↑

▲ 강경젓갈타운



지난20일 막을 내린 2013 강경발효젓갈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남에 따라 강경젓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강경젓갈은 현대인의 입맛에 맞춰 현대화된 대형 냉장 자동위생처리 시설에서 숙성 발효된 맛깔젓으로 전국에 대규모로 공급되며, 옛 명성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다. 특히 전국 젓갈 유통의 50%를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또 강경에는 1930년대 문을연 강경젓갈시장이 자리하고 있다. 강경젓갈시장에서는 새우젓과 명란젓 외에도 가리비젓, 청어알젓, 황석어젓 등 50여 가지의 다양한 젓갈을 맛볼 수 있다

한편 2013 강경발효젓갈축제는 5일동안 관람객 53만여명을 돌파했으며, 지역경제유발효과 330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왕새우잡기체험, 양념젓갈 만들기, 젓갈뷔페, 가마솥 햅쌀밥과 젓갈시식, 젓갈김밥 만들기, 젓갈 주먹밥 사먹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