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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공헌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서 '양준혁 야구재단 멘토리 야구단' 가을캠프 열어



대명리조트는 23일과 24일 양일간 비발디파크에서 양준혁 야구재단 멘토리 야구단 가을캠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양준혁 야구재단 멘토리 야구단은 다문화, 저소득층, 탈북민 가정 등 배려 계층 가정의 자녀들로 구성된 단체로 양준혁 야구재단은 성장하는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협동심과 희생정신, 페어플레이 정신 등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개발하고 사회적 리더로 성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대명리조트 역시 양준혁 야구재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연계를 통해 전액 무상지원과 재능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이번 가을캠프에는 멘토리 야구단 약 100여명과 멘토리 프렌즈(방송인 및 스포츠인으로 구성)로 양준혁 이사장(전 프로야구 선수), 최기환(SBS 아나운서) 윤정수(개그맨), 최현오(전 핸드볼 국가대표), 이준형(마술사), 심권호(전 레슬링 국가대표)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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