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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옛 오진암 있던 자리 앰배서더 호텔 개관





호텔 전문 그룹 아코르-앰배서더는 25일 근대 상업 한옥의 명물인 서울 오진암 부지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호텔은 지상 10층, 지하 2층 규모로 더블룸 185개와 트윈룸 178개를 합쳐 총 363개의 객실을 갖췄다. 부대시설로는 80석 규모의 레스토랑과 바, 미팅룸,옥상 가든, 사우나, 비즈니스 센터 등이 있다.

인사동 중심가까지 도보로 3분, 명동·청계천·광화문까지는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뿐 아니라 비즈니스 고객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호텔 측은 기대하고 있다.

송연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총지배인은 "현대와 전통의 조화를 바탕으로 한 특별한 호텔이 될 것"이라며 "부족한 관광 숙박시설을 확충할 뿐아니라 인사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코르-앰배서더는 프랑스 계열의 호텔 체인 기업인 아코르와 앰배서더가 설립한 법인으로 호텔은 강남, 명동, 수원 등에 이은 5번째 이비스 호텔이며 앰배서더그룹에서는 12번째 호텔이다. /황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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