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건/사고

굴착기 사고로 근로자 숨져

전남 장흥군 대덕읍의 한 저수지에서 굴착기 사고로 근로자 두 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 40분께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서 버킷(삽)이 떨어져 저수지 수문 설치 공사를 하던 근로자 A(62)씨가 머리를 다쳐 숨졌고, B(53)씨도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굴착기의 부품 결합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조사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