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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영화·영상 공공기관 부산 정착…25일 업무 시작

영화·영상 분야 공공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 게임물등급관리위원회(게등위)가 부산 이전을 완료하면서 부산 시대를 개막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경남정보대 센텀산학캠퍼스로 이전,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진위는 당초 센텀시티 내에 신사옥을 건립할 예정이었으나 경기도 남양주종합촬영소 매각이 늦어져 경남정보대 센텀산학캠퍼스에 임시 거처를 마련했다.

한편 영진위는 영화제작·유통·해외진출 지원 등의 업무를 하며 근무 인원은 99명에 이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