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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서울시 2018년까지 세계 5위 관광도시로"

박원순 시장, "서울시 2018년까지 세계 5위 관광도시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는 2018년까지 서울시를 세계 5위의 관광도시로 만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박원순 시장은 25일 열린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총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 관광·마이스(MICE)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SIBAC은 세계적인 경영자에게 서울의 경제·사회·문화·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반적인 정책조언을 받기위해 지난 2001년 설립한 서울시장 정책자문기구다.

올해 행사에는 도미니크 바튼 매킨지앤컴퍼니 글로벌회장, 노부유키 고가 노무라홀딩스 이사회장, 마조리 양 에스 그룹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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