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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영국서 출판된 스웨덴 축구영웅 자서전, 가디언지 뜬금없이 지금 와서 찬사



스웨덴 축구 영웅이자 현역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하나로 뽑히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자서전 '나는 즐라탄이다'가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The Guardian)에게서 뜬금없는 찬사를 받았다.

그의 자서전은 발간된 지 2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더 가디언은 도서 리뷰를 통해서 '나는 즐라탄이다'가 "아마도 한 축구 선수의 이름을 내걸고 써진 자서전 중에서 가장 매력적이다"고 평했다.

더 가디언은 이전에 영국에서는 즐라탄을 '기분 나쁜 익스히비셔니트(Exhibitionist, 자기 과시욕이 강한 사람)'라고 욕하며 그의 실력을 평가 절하했던 사실도 언급했다. 그리고 그러한 평가가 작년 11월에 있었던 자국 잉글랜드와 스웨덴 국가대표팀 간의 친선 경기 하나로 뒤바뀌었다고 덧붙였다. 이 경기에서는 즐라탄은 페널티 라인 밖에서 오버헤드 킥으로 넣은 골을 포함하여 홀로 4골을 넣어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4-2로 제압했다.

이어지는 서평에서 더 가디언은 즐라탄의 자서전에 관하여 "스웨덴 작가 다비드 러게크란츠(David Lagercrantz)와 함께 쓰여진 그의 책에서, 이따금씩 보여지는 노골적인 솔직함은 여태껏 그(즐라탄)를 좋지 않게 평가하던 사람들의 시선을 바로잡아준다"라고 썼다.

/ 스톡홀름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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