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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사업 시원치않아 귀농 고민중 서울서 새로운 사업 도전해야

미남2 남자 60년 양력 4월15일

Q:중고 자동차 매매업을 하는데 여의치 않습니다. 그래서 귀농을 하여 농사를 지으며 노후를 보내야 할지, 아니면 부모님이 물려준 재산을 가지고 그냥 도시에서 살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부모님 재산을 물려받아 여유는 있습니다.

A:문서가 겁재와 합을 하여 다른 사업을 하다 물려받은 재물을 모두 탕진할 수 있으므로 이런 때에는 재물을 땅에 묻어두어야 하므로 은연중에 귀농해서 농사지을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골로 가면 무조건 좋을까요? '술 담은 항아리'는 색정으로 인한 곤란을 예고하니 이성에 대해 정도를 벗어나게 되는 말 못할 상황이 발생합니다. 시골생활에 경험이 없이 귀농을 꿈꾸는 것은 지방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다 서울 올라와서 사업을 하는 것처럼 어렵게 생각해야 합니다. 2015년부터 서서히 새로운 사업 구상을 갖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주변에 들끓게 될 것이니 실패를 줄이려면 늘 물어보시고 도전하십시오.

친정서 고향 내려와 살라는데…

재산 반토막에 집안싸움 우려

hynin 여자 54년 음력 10월1일 오후 8시

Q:결혼하자마자 남편이 세상을 뜨는 바람에 아이도 없습니다. 서울에 집은 있고 2층짜리 작은 건물에서 집세가 나와 먹고사는 것은 문제 없는데 친정식구들이 고향에 내려와 살라고 합니다. 재산을 정리하고 내려가 살아도 될까요?

A:2017년부터의 운세가 사주 용어로 상관에 재성의 합이라 합니다. 상관은 자식이며 재성은 말 그대로 재물입니다. 자식이 없으니 조카들로 보면 될 것인데 2017년 정유년(丁酉年) 합하다가 재물이 반토막 나게 됩니다. 2018년 서서히 편관 칠살의 움직임이 일어나니 2021년 상관에 관재가 붙어 친척들과 집안싸움이 일어날 것입니다. 심장이나 혈압질환을 유의해야 하는데 모든 재산을 처분해서 친정으로 내려가면 화병으로 골병까지 얻습니다. 누구나 재산이 있어야 큰소리를 칠 수 있으므로 친정에서 뭐라 해도 현재 상태를 유지하세요. 가끔 친정에 가서 쉬다 오는 것이 삶의 윤택함을 더할 수 있음을 명심하세요.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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