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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대한신생아학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HUG DAY 토크 콘서트' 개최

대한신생아학회는 다음 달 17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른둥이 희망찾기 HUG(Hope yoU Grow) DAY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콘서트에서는 이른둥이에 대한 건강 정보 전달, 국내 이른둥이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서베이 결과 발표, 다양한 재능을 갖춘 이른둥이들의 공연 등이 진행되며 이른둥이들이 직접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HUG 사진 촬영 ▲플레이콘 만들기 ▲목걸이 만들기 ▲종이 접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이른둥이 가정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11월 7일까지 참석자 성함, 참석 인원 수, 연락처를 기재해 e메일(preemielove@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대한신생아학회는 이른둥이 희망찾기 페이스북(www.facebook.com/preemielovecampaign)에서 실제 이른둥이들의 생생한 성장 과정 스토리를 나누고 '좋아요' 응원을 통해 어려운 형편의 이른둥이도 돕는 'Like 이른둥이 Make 희망둥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좋아요 클릭만으로 참여 가능하며 일정 수의 클릭 수에 도달되면 이른둥이가 다음 단계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이다.

또 대한신생아학회는 좋아요가 2만 건에 도달하면 어려운 형편의 이른둥이 가정에게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남궁란 대한신생아학회 회장은 "이른둥이들은 출생 후 2~3년간의 집중적인 치료와 관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올해도 많은 이른둥이 가정이 행사에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은 11월 17일 '세계미숙아의 날'을 즈음해서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이른둥이 가정에 희망을 전달하고 이른둥이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이른둥이가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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