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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이재용, 두산 對 삼성 한국시리즈 관전 화제



두산과 삼성의 한국시리즈에 박용만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도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두산의 201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에 양 팀의 오너 경영인이 총출동했다.

두산 박용만 회장은 이날 일찍 VIP석이 아닌 일반석에서 쌍안경을 들고 등장했다. 박 회장은 미국 출장을 마치고 곧바로 야구장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3회말이 끝난 후 딸과 함께 야구장에 나타났다. 이 부회장은 박 회장의 아들 박진원 부사장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