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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다음달 16일까지 팝업 스토어 운영…쥬크 1호 구매자는 30대 사업가



▲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와 쥬크 1호 구매자 김중엽씨(왼쪽)에게 전달식을 갖고 있다. /한국닛산



닛산 '쥬크'가 우리나라 첫 주인을 찾았다.

한국닛산은 최근 강남 닛산 전시장에서 스포티 CUV 쥬크의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쥬크의 1호차 주인공은 사업가 김중엽(39)씨였다. 닛산의 수퍼카 GT-R 오너이기도 한 그는 인제 스피디움 레이싱 팀에서 뛰고 있을 정도로 자동차 마니아다.

김씨는 "일본 출장 중에 쥬크를 보고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에 반했다"면서 "국내 쥬크 출시 소식을 듣자마자 구매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지인 2명에게 쥬크를 소개해 계약까지 성사시키기도 했다.

지난 14일 국내에 출시된 쥬크는 SUV의 장점인 단단한 하체와 높은 지상고 및 넓은 시야, 스포츠카 특유의 역동적인 핸들링과 강력한 터보 엔진을 지녔다. 특히 감각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국 닛산은 쥬크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6일까지 서울 홍익대 상상마당 맞은 편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행사장에서는 매일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며 반얀트리 호텔 숙박권 및 스파 이용권, 고급 오디오 헤드폰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토요일인 다음달 2일과 9일에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색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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