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와 프랑스 국립요리학교 페랑디는 24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페랑디에 삼성 주방가전으로 구성된 '삼성 키친 클래스'를 만들고 세계 최고 수준의 요리강의를 진행하기로 협약했다. 삼성전자 CE부문 윤부근 대표(왼쪽)와 프랑스 국립요리학교 페랑디 이사장 조지 넥투(오른쪽)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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