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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마추픽추 등 페루인이 꼽은 6가지 '페루의 보물 '



페루인이 조국에 대해 가장 자랑스러워 하는 6가지는 무엇일까? 최근 실시된 '2013 페루인 의식조사' 결과 페루인은 마추픽추 등 관광지에서부터 유구한 역사에 이르기까지 모국에 대해 뜨거운 애국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루인이 꼽은 '페루의 보물' 6가지를 소개한다.

◆ 마추픽추

잉카제국의 숨겨진 도시이자 페루 관광의 핵심 코스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선정된 마추픽추. 이번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53%가 마추픽추를 페루 최고의 자랑거리로 꼽았다. 올해에만 1월부터 8월까지 65만 명이 이 곳을 다녀갔다.

◆ 음식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페루의 음식이 43%의 지지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페루의 음식은 황홀한 맛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가치도 뛰어나다. 여러 종류의 레스토랑과 호텔 산업이 페루 경제의 3.8%를 차지하고 있다.

◆ 다양한 종의 동식물

세계 10대 생태 대국에 들 만큼 페루의 동식물 생태계는 풍성한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페루에 서식하는 새의 종류만 2000종이 넘는다.

◆ 문화와 예술

잉카 시대 인디오가 남긴 문화와 스페인 정복자들의 유산, 그리고 이 둘의 조합으로 페루의 문화 자원은 마치 갓 잡은 생선처럼 싱싱하다.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오색찬란한 미술품도 자랑거리이지만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페루의 '국민 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도 빼 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

◆ 자연 광경

32%의 지지를 받은 페루의 자연 풍광이 5위를 차지했다. 페루는 광활한 자연(바다-숲-산맥)의 면면을 한 번에 엿볼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아마존의 푸른 양탄자를 바탕으로 유리처럼 투명한 호수와 눈 쌓인 골짜기, 해안의 사막을 둘러본 사람들은 이 기억을 평생 잊지 못한다.

◆ 역사

선사시대-원주민 시대-스페인 식민지 시대-독립영웅들의 시대-현재로 이어지는 페루의 역사는 묵직한 먼지가 켜켜이 눌러 앉은 한 편의 소설과도 같다.

/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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