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현대기아차, 올해 글로벌 점유율 9% 넘어서나

현대·기아자동차가 정체를 딛고 세계 4위 업체에 오를지 세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7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552만4000대의 차량 판매를 보이며 미국 시장조사업체 LMC 오토모티브 집계 기준 8.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점유율 5.5%과 3.3%를 보이며 4년째 8%대의 총 시장 점유율을 이어갔다.

업계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정체된 까닭이 3분기 연쇄 파업으로 물량 공급 차질을 빚었기 때문인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8월과 9월 파업으로 2조원대의 생산 손실을 입었다. 아울러 낮아진 수입차 가격과 신흥시장 위협이 국내 자동차 시장의 변수로 작용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한편 일각에서는 현대·기아차가 해외 공장 증설에 힘입어 연말까지 9% 점유율을 달성해 르노닛산을 제치고 세계 자동차 4위 업체에 오를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장윤희기자 uniqu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