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독 언론 "오바마, 메르켈 도청 3년 전부터 알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전화 도청 의혹과 관련해 사전에 보고받은 것은 물론 계속 하도록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독일의 주간 신문인 빌트 암 존탁은 27일(현지시간) 미국 국가안보국(NSA)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NSA의 키스 알렉산더 국장이 2010년 메르켈 총리에 대한 도청내용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오바마 대통령이 이를 중단시키지 않고 오히려 계속하도록 놔뒀다고 덧붙였다.

빌트 암 존탁의 보도는 NSA 도청에 항의하는 메르켈과 통화에서 자신은 도청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한 오바마의 말과 정반대되는 얘기라 논란이 예상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