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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공헌

'나는 희망을 꽃 피우는 플로리스트'…한국아스트라제네카, 암환자 자녀 위한 직업 체험 행사 개최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6일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희망샘 장학생으로 명명된 차상위층 암환자 자녀들과 가족, 사회복지사, 직원들과 함께 '나는 희망을 꽃 피우는 플로리스트' 일일 직업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플로리스트 및 플라워 디자인에 대한 전문 강의와 체험을 통해 청소년기 희망샘 장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주고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전문 플로리스트와 함께 다양한 허브의 특성에 대해 배우고 허브 미니가든과 플라워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리즈 채트윈(Liz Chatwin)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사장은 "이번 행사가 희망샘 장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스트라제네카는 암환자 자녀인 장학생들이 건강한 내일을 그려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005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공동으로 희망샘 장학생 직업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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