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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내가 먹은 도미가 가짜? 세균덩어리 '틸라피아'

▲ 가짜 도미. 사진=채널A 방송 캡처



도미인 줄 알고 먹었던 생선이 민물 고기인 '틸라피아'인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은 대다수 식당에서 도미요리에 쓰이는 생선이 가짜 도미 '틸라피아'라고 전했다.

또한 국내 도미 취급 식당 15곳을 확인한 결과 14곳에서 틸라피아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안겼다.

횟집이나 초밥집, 결혼식장 뷔폐, 값싼 물회, 회초밥 등에서 자주 볼수 있는 도미의 실체가 실제로는 민물고기 틸라피아인 것.

방송에 따르면 틸라피아는 더러운 물에도 적응력이 강해 3~4급수 민물에 서식하는 아프리카 태생의 민물고기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틸라피아는 전량 대만산 수입품으로 정작 대만에서는 세균을 이유로 날 것으로 먹지 않는 품종으로 나타났다.

가짜 도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짜 도미, 내가 먹은 도미가 가짜였네" "가짜 도미, 음식갖고 장난치냐" "가짜 도미, 방송보고 멘붕" 등 충격적이라는 글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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