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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떠먹는 요구르트 당분, '초코파이보다 달아' 당분 과다 섭취 할 경우…

어린이 영양간식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떠먹는 요구르트'의 당분 함량이 초코파이보다 더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가 국내 10개사의 45개 떠먹는 요구르트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1개당 평균 12.4g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초코파이(12g)보다 높은 수준이다.

조사 대상 45개 제품 중 당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18g을 함유한 푸르밀의 'Dole 프리미엄 블루베리'와 '요플레 딜라이트 딸기'였다.

이어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KISS 딸기', 매일유업의 '바이오거트 복숭아', 서울우유의 '생크림 요거트 블루베리'가 16g으로 나타났다.

당분을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영양불균형으로 비만과 충치, 당뇨, 암 등을 유발한다. 특히 아이들이 먹는 음식에 과도한 당이 들어가면 뇌기능에도 악영향을 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떠먹는 요구르트 당분, 충격적이다" "떠먹는 요구르트 당분, 앞으로 당분 함량 확인하고 먹어야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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