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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 빈민촌 여전히 마약 등 폭력의 온상



브라질의 대표적 관광 도시 히우 지 자네이루에서 또다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2009년 이후로 평화유지 경찰의 관할 아래 놓여 있는 파바옹-파바옹지뉴 언덕의 빈민촌 주민들은 다시 한번 밤새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경찰에 따르면 괴한들이 새벽 순찰을 돌던 경찰 네 명을 향해 총을 발포했으며 그 과정에서 주민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조사 결과 부상자의 몸에서 검출된 총탄은 경찰이 사용하는 종류가 아닌 것으로 판명돼 갱 단원들이 쏜 총에 의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은 지역 마약 밀수조직과 연계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맹렬한 총격전 끝에 마약밀매 조직원 토마스 호드리게스 마르칭스가 사망했다. 경찰은 이파네마 지역 경찰청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한동안 조용했던 마을에 최근 다시 총성이 울리기 시작했기 때문에 간신히 찾아온 평화가 깨지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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