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구직자 90% "능력 외 요인이 취업 결정한다"

구직자 10명 중 9명은 능력 외 요인이 취업을 결정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29일 사람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구직자의 대부분(90.4%)은 능력 외 요인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학벌 및 파벌'(31.8%)이 꼽혔다. 이어 '부모님의 인맥'(27.8%), '부모님의 사회적 지위'(10%), '집안 배경'(8.5%), '내 인맥'(7.5%), '외모'(6.4%) 등의 순이었다.

이에 대해 실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묻는 질문에는 '없다'라는 응답이 절반 이상(67.2%)을 차지했다.

한편 응답자의 78.3%는 취업 성공에 자신의 실력보다 외적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구직자들은 '취업에 대한 의욕 감소'(27.8%), '사회에 대한 불신 증가'(24%) 등의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