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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토르 올때됐나?' 페루 UFO 등장 관심↑…'특이한 공중현상 조사부'부활

▲ 페루 UFO 등장



페루 UFO 등장소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매체 가디언은 27일 페루가 UFO 조사를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조사를 위해 '특이한 공중현상 조사부'가 5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됐다.

페루는 전 세계 중 유독 UFO가 자주 나타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2011년 10월에는 페루의 침보테에서 캡슐모양의 비행물체가 인근 학교의 학생들에 의해 포착됐고 2주 전에는 페루 중부 와누코 지역의 상공에서 빛을 내는 비행기가 발견되기도 했었다.

UFO의 정체가 여전히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이번 조사를 통해 UFO의 정체가 명확히 밝혀질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페루 UFO'소식과 관련해 SNS에는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한 트위터리안은 '또다시 페루 상공에 UFO출현했네. 기하학적 무늬와 관련있나'라는 의견을 올렸다. 이외에도 "부산빛기둥도 그렇고 페루 UFO 도 그렇고 토르가 올 때가 되서 그런거 아닌가"라는 재치있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