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집까지 팔고 귀농계획
2016년에 실현되니 기다려야
미남2 남자 67년 음력 3월12일 오후 2시
Q:친구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귀농하려고 합니다. 친구는 의지가 약한 편인데 잘할 수 있을까요? 서울 집도 팔고 모두 정리하고 갈 생각을 가지고 있는듯합니다. 그래도 될까요? 귀농지역은 충북 보은입니다.
A:귀농을 가족들끼리 자연과 더불어 살며 텃밭을 가꾸는 정도로 생각해서는 위험합니다. '땅 위로 솟아오르는 싹'과 같은 형상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동경하는 성실한 생활인으로 현재 직장운은 병지(病地)에 있습니다. 무엇인가 시작하려는 변화운이 봄이 태동하는 위치에 와 있어 귀농하려는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지리적인 상황을 따져본 후 현장에 가서 직접 살펴보고 전략을 단계적으로 세워야겠지요. 생각이 많다 보면 불만이 늘어나고 판단이 흐려지게 돼 2014년 6월 직장을 그만두게 될 것입니다. 몇 달간 헤매다가 몹시 후회하게 됩니다. 2016년 7월이 지나면 생각이 현실로 바뀌게 되니 재테크 공부를 해보세요.
빠지는것 없는 후배 남친 없어
내년 짝 만나지만 직업 불안정
미남2 여자 82년 10월16일 음력 10시
Q:후배가 공립학교 교사입니다. 직장도 괜찮고 집안 환경도 부족한 것 없는데 선을 보면 계속 거절당합니다. 사주에 과부살이 있다는데 그래서 그런 건가요. 후배의 사주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A:여자 사주에 양인(羊刃)을 갖고 있으므로 활동력이 왕성한데 유아독존에 융통성이 부족하군요. 모든 일을 끝에 가서는 성을 내며 깨버리는 성격인데 이성과의 만남이 늘 깨지는 연유는 효신살(梟神殺)을 두었으니 부모자리에서부터 문제가 있습니다. 모외유정이라 부모의 사랑이 날아가버려 이로 인해 스스로 더욱 고독하고 남편 덕은 부족해 과부살로 보기도 합니다. 남편자리가 불안정한 기운이 서려 있지만 극복해 갈 수 있는 대안도 별로 없다고 봅니다. 다행히 본인이 공직자 생활을 하기에 관(官)을 끌어안은 셈이 되어 사회적 운세는 상당한 지위에 오릅니다. 2014년 1월 미남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으나 직업은 불분명할 것입니다.
2013년 10월30일 수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