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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제철 만났다' 최남단 방어축제 관심↑…쫄깃한 육질 입맛자극

▲ 최남단 방어축제



때 이른 가을 추위 덕분에 최남단 방어축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겨울 생선으로 불리는 방어는 육질이 쫄깃하면서 감칠맛이나 횟감으로 인기가 높은 제주 마라도산 방어가 제철을 만난것.

방어는 가을이 되면 캄차카반도(러시아 극동에 있는 반도)에서 남으로 회유한다. 우리나라의 마지막 월동지가 최남단 마라도다. 방어는 마라도를 중심으로 이 지역 특산물인 자리돔을 먹이로 겨울을 보낸다.

최남단방어축제위원회는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 모슬포항에서 제13회 최남단 방어축제를 열어 방어를 무료로 맛보는 시식회와 방어 손으로 잡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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