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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쏘울 1호차 주인공은 새내기 직장인 "정직원 기념으로 구입"

▲ 29일 열린 올뉴 쏘울 1호차 전달식에서 주인공 최은선씨가 차를 건네받고 있다. /기아차



'올뉴 쏘울' 1호차 주인공은 새내기 직장인이었다.

기아차는 사전계약 고객인 최은선(27)씨를 올뉴 쏘울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고 28일 서울 압구정동 사옥에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날 올뉴 쏘울 1호차와 함께 3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선물로 증정했다.

최씨는 IT기업 넥스트리소프트 수습 기간이 끝나고 정직원으로 채용되던 날 퇴근길에 기아차 지점에 들려 감마 1.6 GDi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트림의 올뉴 쏘울 사전계약을 체결했다.

최씨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쏘울을 타보고 싶었다"면서 "신입사원으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며 새차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다음달 10일까지 예비 부부를 대상으로 올뉴 쏘울을 웨딩카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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