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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5년간 어린이 집 사망 48건…"의외로 어린이집 위험해"

최근 5년 간 어린이집에서 영유아가 사망한 사고가 48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희국(새누리당) 의원이 공개한 '보육시설 안전사고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어린이집 안전사고는 1만5389건이었다.

이 가운데 사망사고는 48건으로 2009년 11건, 2010년 12건, 2011년 8건, 2012년 10건, 올해 8월 현재 7건 등이었다

사망사고는 가정 어린이집에서 36건이 발생해 가장 많았고, 법인 6건, 민간 4건, 국공립1건 순이었다.

사망사고 원인별로 보면 원인미상·기타가 42건, 통학버스·교통사고 4건, 넘어짐 1건, 부딪힘 1건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의외로 가정 어린이집이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대부분 사망사고의 원인조차 밝혀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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