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교황,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만나..."중동에 평화를"



교황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만나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나눴다.

바티칸의 팔라쪼 아포스톨리코에서 프란체스코 교황과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최근 개인적인 만남을 가졌다.

일명 아부 마젠(Abu Mazen)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아바스 수반은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결성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으며 2005년 선거에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으로 선출됐다. 그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대화를 주장한 평화주의자로 이스라엘과의 무장투쟁 종식을 선언한 바 있다.

교황은 아바스 수반에게 펜 한 자루를 선물하며 "서명할 일들이 많을테니까"라고 말했으며 아바스 수반은 "이 펜으로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상에 서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교황은 "빨리, 빨리"라고 답했다.

또한 아바스 수반은 교황을 성지로 초대했다.

/메트로 이탈리아·정리=박가영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