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스웨덴 7세소년 총리에게 '학교 정화' 요구 화제



스웨덴의 한 7세 소년이 스웨덴 총리에게 '학교를 깨끗이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수상의 대답이 충분치 못하자 수상과의 면담까지 공식 요청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가을 스톡홀름에 사는 올리베르 도마닉(Oliwer Domanik)는 프레드릭 라인펠트(Fredrik Reinfeldt) 스웨덴 수상에게 지저분한 학교 시설에 항의하는 편지를 보내 큰 관심을 끌었다. 학교 청소 직원들이 화장실까지 청소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더 많은 돈을 주라는 내용이었다.

일곱 살 소년의 편지에 라인펠트도 대답했다. 그 내용에는 "학교 환경에 대한 책임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여기에 올리베르는 "수상도 마찬가지로 책임이 있다. 스웨덴 전체를 도와야 하고, 스웨덴에 있는 모든 학교가 더 깨끗해지게 하는 책임 말이다"라고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고.

/ 예떼보리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