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이탈리아 '괴도 루팡' 등장?...유명인 집 연이어 도난 당해



이탈리아 로마 전임 시장의 집이 대낮에 도둑을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탈리아 로마 발두이나 지역에 위치한 잔니 알레만노 로마 전임 시장의 집에 최근 도둑이 들어 가산을 도난당했다. 가정부가 현장을 발견했으며 당시 알레만노는 이탈리아 지방자치당국 연합(ANCI) 재결합으로 외출 중이었다. 알레만노의 아내도 일 관계로 집을 비웠고 아들은 학교에 가 당시 집에는 개 한 마리만 남아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알레만노의 집은 건물의 맨 꼭대기 층이며 소나무에 둘러싸여 있었는데 현관문에는 출입 흔적이 없었으며 발견 당시에는 창문만 약간 열린 상태였다. 경찰은 도둑들이 처마를 통해 들어오거나 소나무를 타고 올라 곡예하듯이 집으로 들어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도난된 물품은 미감정 상태의 보석류와 시계들이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최근 발생한 정치인, 예술인, 디자이너 집 도난 사건과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메트로 이탈리아·정리=박가영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