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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날씨

오늘은 미세먼지 있지만...10월 서울 하늘 20년새 가장 '쾌청'



올해 10월 서울의 가을 하늘이 미세먼지 농도 측정 이래 가장 쾌청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 10월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월평균 24㎍/㎥기록해 지난 1995년 대기질을 측정하기 시작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의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33㎍/㎥, 2011년 10월은 42㎍/㎥였다.

미세먼지 농도가 30㎍/㎥ 이하로 '외출 등 실외활동에 좋은' 수준인 날은 지난 24일 기준, 18일로 나타나 지난해 12일에서 6일이나 늘었다.

남산에서 관악산·도봉산 등 서울 외곽산을 뚜렷이 볼 수 있는 가시거리 20㎞ 이상인 날도 지난 24일 기준 21일에 달했다.

서울시는 이처럼 쾌청한 날씨를 보인 것은 북태평양에서 발생한 태풍 등의 영향으로 편서풍 일수가 절반 가량 줄어, 중국 공업지역에서 대기 오염 물질의 유입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시는 올해부터는 초미세먼지(PM-2.5)까지 관리하기 위해 건물 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하거나 통근버스에 질소산화물 저감 장치를 부착하는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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