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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해남농부가 키운 '미네랄 절임 배추'





친환경 먹거리로 유명한 '해남농부'가 친환경으로 재배한 기능성 '미네랄 명품 절임배추'를 판매한다.

이 배추는 농약 대신 이온 미네랄을 투여해서 배추 자체 면역력을 증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라남도 해남의 해풍을 맞고 자라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과 시원한 단맛이 일품이며, 배추 고유의 향미와 당도가 살아있다. 일반 절임배추와 달리 쉽게 무르지 않아 오래 보관해도 신선한 김치를 맛볼 수 있다. 가격은 20kg(8~10포기) 3만5000원(택배비 포함)이다.

해남농부 대표 오정근(66)씨는 "2년 이상 간수를 뺀 신안군 천일염과 체계적인 정수시스템, 150m 해수암반수를 통해 100% 믿고 먹을 수 있는 절임 배추를 생산하고 있다"며 "우리 몸에 보약과도 같은 배추"라고 자신했다. 문의:010-5323-1438·010-4467-0155/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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