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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협상대상, 삼성자산운용 선정

연기금투자풀의 주간운용사 선정 입찰에서 삼성자산운용이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3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조달청은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의 선정 입찰에 참여한 삼성자산운용과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KB자산운용 등 3개사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삼성자산운용을 낙점했다.

기재부는 이번 심사 기준에서 기술평가 점수 85점 이상을 조건으로 내세웠으며 삼성자산운용만 이를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운용사 확정은 기획재정부 투자풀위원회의 최종 결정이 내려지는 다음달쯤 이뤄질 예정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연기금투자풀이 도입된 2001년 12월 이래 12년간 주간운용사를 맡아왔다. 이번에 재선정되면 오는 2017년까지 주간운용사로서의 지위가 연장된다.

연기금투자풀은 정부 기금의 여유자금을 예탁받아 통합운용하는 제도를 말한다. 주간운용사는 예치자금을 통합관리하고 개별운용사에 각 자금을 배정해 운용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