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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 "경찰 위협하는 폭력시위 처벌 강화"



제라우두 아우키민 상 파울루 주지사가 폭력 시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상 파울루 주의 안전과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안위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경찰을 공격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될 수 없다"며 폭력 시위에 대한 반감을 강력히 드러냈다.

아우키민 주지사는 지난 금요일 헤이나우두 시몽이스 호시 대령이 시위대에 공격받은 사건에 대해 비겁한 일이라며 비난했다. 호시 대령은 시위대의 공공 기념물 훼손을 저지하려다 봉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철제 표지판으로 상체를 가격 당해 쇄골이 부서지고 허벅지와 복부, 머리에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호시 대령은 경찰에 감정적인 대응은 자제할 것을 요구했다.

경찰은 현재 공공기물 파괴 및 폭력행위를 선동한 시위 주동자를 찾고 있으며 체포될 시 엄중한 처벌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에 대해 지우마 호우세피 대통령 또한 호시 대령을 옹호하는 트위터 메시지를 남겼으며 시위대의 난동 행위를 "반민주주의적 야만 행위"로 규정했다.

지난 금요일 상 파울루에서 일어난 시위에서는 92명이 체포됐고 호시 대령을 공격한 파울루 엥히키 산치아구 두스 상투스(22세, 대학생)도 검거되어 살인미수, 절도죄 등으로 기소될 예정이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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