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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캐피탈, 조석래 회장 일가에 1조2000억원 대출

효성캐피탈이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일가에 1조2300억원이 넘는 금액을 대출해준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효성캐피탈은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효성그룹 조 회장 일가를 비롯한 특수관계인에게 모두 1026회에 걸쳐 1조2341억원에 이르는 금액을 대출했다.

효성캐피탈은 조 회장의 3남인 현준·현문·현상씨에게 모두 598회에 걸쳐 4152억원을 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캐피탈은 첫째인 조현준 효성 사장에게 240회에 걸쳐 1766억원을, 둘째인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에게 196회에 걸쳐서 1394억원을 대출했다. 셋째인 조현상 효성 부사장에게는 162회에 걸쳐 991억원이 대출됐다.

효성의 고동윤·최현태 상무는 효성캐피탈로부터 37회에 걸쳐 714억3천만원을 대출받았고, 다른 임원 6명도 33회에 걸쳐 683억1000만원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효성캐피탈은 노틸러스 효성, ㈜효성, 효성도요타, 두미종합개발 등 총 15개의 계열사에 358회에 걸쳐 8049억원 가량을 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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