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SOS 생명의 전화' 덕분에 952명 자살 막아

'SOS 생명의 전화' 덕분에 자살을 시도했던 952명이 삶의 터전으로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011년 7월 SOS 생명의 전화 개통 후 현재까지 자살을 시도하려고 했던 952명이 발길을 돌렸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1년 11건이었던 상담 전화는 2012년에 163건, 올해 들어서는 지난 9월까지 78건으로 급증했다.

'SOS 생명의 전화'는 자살을 시도하려는 사람에게 마지막 전화 통화를 유도해 마음을 돌리도록 하거나 자살시도 광경을 목격한 시민이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