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예스비 니트 고르는 손 '착한 손'



인디에프의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예스비(y'sb)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의 '굿_바이(Good_Buy)' 캠페인에 동참한다.

굿_바이 캠페인은 소비자의 착한(Good)+소비(Buy)를 통해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세계 이웃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하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캠페인이다.

예스비는 다양한 니트 아이템을 선보이고, 판매 금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캠페인 동참 제품에는 책갈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굿_바이 택이 달려있다.

예스비 관계자는 "착한 소비를 통해 전세계 빈곤층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면서 "예스비의 굿네이버스 쿳_바이 참여 캠페인은 내년 1월까지 진행된다"고 말했다. 문의: 02)3456-9355/박지원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